민주노총과 위험의 외주화 금지 대책위원회가
고용노동부와 대전·충남 중대재해 발생
사업장에서 연쇄적으로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민주노총은 현대제철 당진공장에 이어
한화토탈 대산공장과 고용노동부,
우정사업본부와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을
차례로 들러 故 김용균 특별조사위원회
권고안 이행과 위험의 외주화 금지법 제정
등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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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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