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의 외주화 금지' 사업장 결의대회

이승섭 기자 입력 2019-12-18 20:30:00 조회수 15

민주노총과 위험의 외주화 금지 대책위원회가

고용노동부와 대전·충남 중대재해 발생

사업장에서 연쇄적으로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민주노총은 현대제철 당진공장에 이어

한화토탈 대산공장과 고용노동부,

우정사업본부와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을

차례로 들러 故 김용균 특별조사위원회

권고안 이행과 위험의 외주화 금지법 제정

등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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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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