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복용동 용접 폭발사고 2명 부상, 공주 화재

이교선 기자 입력 2019-12-15 20:30:00 조회수 14

오늘 낮 2시 40분쯤 대전시 유성구 복용동의

한 야적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근로자 1명이 얼굴에 2도 화상을 입는 등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폐유류 저장용기를 용접하고 절삭하는 작업 중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앞서 오늘(15) 오전 11시쯤에는

공주시 탄천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인명 피해 없이 주택 1채를 모두 태워

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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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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