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전력 보강 활발..새 주장 이용규

이승섭 기자 입력 2019-12-08 20:30:00 조회수 6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정민철 단장 부임 이후 적극적인 행보로

전력 보강에 나서고 있습니다.



한화 이글스는 2차 드래프트에서

두산 외야수 정진호와 KT 포수 이해창을

지명했고, 롯데와의 트레이드로

선발투수 장시환을 데려온 데 이어

SK에서 방출된 거포 1루수 최승준을

영입하는 등 약점으로 꼽힌 포지션에

즉시 전력감으로 꼽히는 선수들을 채웠습니다.



또, FA 자격을 얻은 마무리 투수 정우람을

잔류시킨 한화는 김태균과 이성열, 윤규진과도

FA 협상 중인 가운데 선수단은 새 주장으로

외야수 이용규를 선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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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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