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맞아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 이어져

이승섭 기자 입력 2019-12-07 20:30:00 조회수 4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선수단과 임직원

120여 명이 대전 중구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한화 이글스 선수단은

선수단 기금으로 마련한

천만 원 상당의 연탄과 난방용품을 전달했으며,

지난 2001년부터 매년 겨울마다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습니다.



대전시교육청과 세종시교육청, 두 교육청

노조도 주말을 맞아 각각 대전 소제동과

세종 전의·전동면 취약계층을 찾아

연탄 3천여 장을 전달했습니다.

  • # 주말
  • # 한화 이글스
  • #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활동
  • # 대전시교육청
  • # 세종시교육청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