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숨진 故 김용균 씨
사망사고 1주기를 맞아 대전지방고용노동청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위험의 외주화 금지를
촉구하는 추모행사가 열렸습니다.
故 김용균 1주기 추모위원회는
서울 광화문에서 故 김용균 1주기 추모주간
선포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개선 약속에도
2인 1조 근무와 위험 직군의 하·도급 금지가
이뤄지지 않는 등 위험의 외주화가 계속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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