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파업이 닷새째 이어진 가운데
파업 타결을 위한 실무 교섭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철도노사는 어제 밤샘 협상에 이어
오늘 재협상에 나섰지만 4조 2교대 등
인력 증원에서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열차 운행률이 60% 안팎까지 떨어진 가운데,
주요 대학의 수시면접과 실기시험 등이 겹쳐
교통편 마련에 불편도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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