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세종, 충남 곳곳에 오후부터 약한 비가 내리는 가운데, 태안과 당진 등 서해안 6개 시·군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기상청은 밤 사이 5mm 안팎의 비가 온 뒤,
내일 아침에는 최저 영하 3도에서 영상
1도의 영하권 추위를 보이겠고,
수요일쯤 추위가 누그러지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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