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 6개 시·군 강풍주의보..내일 영하권 추위

김태욱 기자 입력 2019-11-24 20:30:00 조회수 5

대전, 세종, 충남 곳곳에 오후부터 약한 비가 내리는 가운데, 태안과 당진 등 서해안 6개 시·군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기상청은 밤 사이 5mm 안팎의 비가 온 뒤,

내일 아침에는 최저 영하 3도에서 영상

1도의 영하권 추위를 보이겠고,

수요일쯤 추위가 누그러지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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