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한
폭설 대응 현장훈련이 오늘 대전시 동구
신상동 교차로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훈련에는 행정과 소방, 군경 등
80여명이 참가해 갑작스러운 폭설로
차량 연쇄추돌사고와 승객 고립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긴급 제설과 구급,
차량 통제와 우회도로 확보 대응 능력을
점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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