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도시공사가 공사와 공동으로
갑천친수구역 1블록 아파트 건설사업을
추진할 민간사업자로 현대건설 컨소시엄을
선정했습니다.
우선협상대상자인 현대건설 컨소시엄은
주관사인 현대건설을 비롯해 지역업체인
계룡건설산업과 파인건설 등 7개 사로
구성됐습니다.
갑천1블록 아파트 건설사업은 내년부터
시작해 2023년까지 유성구 원신흥동 일원
6만4천여 ㎡에 아파트 1,118세대를 공급합니다.
- # 현대건설
- # 컨소시엄
- # 갑천 1블록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