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태안해양유물전시관 전면 개관

이교선 기자 입력 2019-11-18 20:30:00 조회수 4

태안 앞바다에서 잇따라 나온

고려시대 유물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전시할 국립 태안해양유물전시관이 전면개관했습니다.



태안 해양유물전시관은 태안 마도 등에서

발굴한 난파석 8척과 보물인 '청자

퇴화문두꺼비모양 벼루'등 수중 문화재

3만 여점을 보관하고, 천 여점을 전시합니다.



또 1207년경 전남 해남에서 개성으로 가다

태안 앞바다에서 침몰해 2009년 수중 발굴된

마도 1호선의 재현 선박과 목간도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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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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