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오늘(9)
세종시 조치원읍에서 열린 공수처법 저지와
국회의원 정수축소 촉구 결의대회에 참석해
주말 충청권 민심잡기 행보에 나섰습니다.
황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한 지
2년 반 동안 안보와 경제 회생에 실패했고,
한국당은 탄핵의 늪에 허덕이다 정권의 폭정과 무능을 못 막았다며, 이제라도 국민 통합을
이뤄내 내년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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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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