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도 개발 보증금 납부 기한 열흘 연장

문은선 기자 입력 2019-11-08 20:30:00 조회수 4

지난달(10) 본계약을 체결한

태안 안면도 관광지 개발사업과

관련해 우선협상대상자인 KPIH 안면도의

투자이행보증금 납부기한이 업체 측 요청으로

미뤄졌습니다.



충남도는 KPIH가 당초 내일(9)까지

1차 투자이행보증금 100억 원을

내야 하지만 업체 측 요청으로

오는 11일까지 30억 원을 내는 조건으로

납부기한을 열흘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



KPIH는 안면도 관광지 3지구에

5천억 원을 들여 복합리조트를 조성하기로

하고 지난달 본계약을 체결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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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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