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재정자립도가 내년 64.8%로 낮아지고
시 출범 이후 처음으로 736억 원의 지방채
발행이 예정된 가운데, 자유한국당 세종시당은
"재정위기가 현실화 했다며 시와 여당이 방안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한국당은 부동산 규제로 세수 절벽 위기에
처한 세종시가 내년 예산에서 사상 최초로
지방채까지 발행할 상황에 처했다며 시와
여당이 즉각 시민들에게 사과하고, 재정위기
해결 방안과 대책 또한 조속히 공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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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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