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의 한 가정집에서 애완견이
석궁 화살을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천안동남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9일 밤 9시 40분쯤 천안시 성남면의
주택 마당에서 3년생 보더콜리가 몸통에
화살을 맞고 피를 흘린 채로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증거물로 제출받은 화살의
지문 감식을 하는 등 사건 경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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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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