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에 문을 연
비오케이 아트센터 개관을 기념한 석창우
화백 초대 개인전이 오늘 개막했습니다.
석 화백은 지난 소치 패럴림픽에서 대형
수묵 크로키 퍼포먼스를 선보였던 작가로,
이번 전시에서는 최근 다녀온 유럽성지순례와
프랑스 사이클 대회인 투르 드 프랑스에서
영감을 받아 그린 경륜화 작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220석 규모 공연장과 60평 규모 갤러리가
조성된 비오케이 아트센터 개관 기념
페스티벌도 내일(26)부터 다음 달 말까지
이어져 연극과 강연, 클래식 공연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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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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