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정취 물씬…도심·교외 명소 나들이객 인파

김태욱 기자 입력 2019-10-20 20:30:00 조회수 6

휴일을 맞아 도심과 교외마다 가을 정취를

즐기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코스모스가 만개한 대전 천변을 비롯해

이국적인 핑크 뮬리가 핀 한밭수목원,

사이언스 페스티벌이 열린 엑스포

시민광장에는 인파로 북적였고, 단풍이 시작된 계룡산에도 등산객들의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기상청은 내일(21)도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큰 날씨를 보이겠고,

대기정체로 대전과 세종·충남 전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며

마스크 착용 등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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