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노동 조건 개선' 오늘 경고 파업

이승섭 기자 입력 2019-10-18 20:30:00 조회수 2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산하 화물연대가

노동 조건 개선을 요구하며

오늘(18) 아침 8시부터 저녁 6시까지

경고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화물연대 대전지부와 충남지부는

각각 결의대회를 열고, 다단계 운송 구조와

최저입찰제 등으로 운임은 언제나 밑바닥이라며 안전운임제를 통한 적정 운임 보장과

노동 조건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화물연대는 오는 26일, 비상총회를 거쳐

운송사와의 협상이 결렬되면 총파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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