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대전국세청, 지역산업 규모 대비 인력부족 질타

고병권 기자 입력 2019-10-17 20:30:00 조회수 5

한국은행 전북본부에서 진행된

대전지방국세청 국정감사에서

날로 커지는 지역 산업 규모에 비해

국세청의 부족한 인력문제가 지적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정우 의원은 세종시 출범과

서산·천안 지역 산업 규모 증가로

대전국세청의 인원 부족이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며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대전과 세종·충남북을 관할하고,

세수 실적이 17조가 넘는 대전국세청은

인원이 300여명 안팎에 불과해 1급청 승격과

함께 인원 확충이 시급하다는 여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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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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