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 낮 12시 40분쯤
대전시 가양동의 한 다세대주택 2층에서
가스가 폭발해 21살 이 모 씨가 얼굴에 화상을 입는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펑'하고 터지는 소리와 함께 연기가 났다는
신고 내용을 토대로 경찰과 함께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 다세대주택
- # 가스 폭발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광연 kky27@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