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노조 파업 사흘째 운행률 소폭 올라, 내일 복귀

이교선 기자 입력 2019-10-13 20:30:00 조회수 5

전국철도노조의 파업 사흘째를 맞아

대전역 등을 오가는 열차가 감축 운행해

시민 불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평소 주말 282대의 KTX 등이 오가던

대전역은 191대, 68%만 운행됐고,

코레일은 열차 운행률이 KTX는 평시의 68%,

새마을호, 무궁화호는 59% 등,

평균 75%를 기록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예고된 파업인 탓에 큰 혼잡을 빚진

않았으며, 철도노조는 내일(14) 오전 9시에

파업을 끝내고 복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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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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