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복지재단이 편성된 예산을 30% 넘게
쓰지 않아 대전시 감사위원회가 '주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감사위원회는 재단이 지난해 특정 사업 예산
38억 천만 원을 편성해 놓고, 26억 6천 만원만 집행해 30%인 11억 4천만 원이 남은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 밖에도 시정 1건과 주의 3건, 개선 1건의
행정 처분이 내려졌고 정관성 재단 대표는
"책임을 진다"며 사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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