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복지재단 편성 예산 30% 안 써..감사위 '주의' 처분

조형찬 기자 입력 2019-10-04 20:30:00 조회수 1

대전복지재단이 편성된 예산을 30% 넘게

쓰지 않아 대전시 감사위원회가 '주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감사위원회는 재단이 지난해 특정 사업 예산

38억 천만 원을 편성해 놓고, 26억 6천 만원만 집행해 30%인 11억 4천만 원이 남은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 밖에도 시정 1건과 주의 3건, 개선 1건의

행정 처분이 내려졌고 정관성 재단 대표는

"책임을 진다"며 사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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