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와 충남 계룡시, 부여군에
야간에 혈액 투석을 할 수 있는 병원이
단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진선미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대전 대덕구와 계룡, 부여에는 총
392명의 혈액투석 환자가 있지만, 야간
혈액투석이 가능한 병원은 한 곳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야간에 혈액 투석이 가능한 병원이 한 곳도
없는 시·군·구는 전국적으로 37곳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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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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