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내일부터 이틀간 광덕면 일원에서 열기로 했던
호두축제를 전면 취소한 데 이어 같은 날
개최 예정이던 제2회 천안시 주민자치박람회도 취소했습니다.
또 읍면동 차원에서 열리는 문화예술행사나
평생학습축제, 걷기행사도 잇따라 취소된
가운데 실내 행사는 예정대로 하기로
했습니다.
천안시는 대규모 야외 행사는 사안에 따라
취소나 연기, 축소로 유도해 나갈 방침입니다.
- # 아프리카돼지열병
- # ASF
- # 천안
- # 행사
- # 축제 취소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