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세계軍문화축제' 태풍으로 연기

조형찬 기자 입력 2019-09-30 20:30:00 조회수 9

제18회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모레(2)

열릴 예정이던 '지상군페스티벌과

계룡 軍문화축제'가 이틀 연기됐습니다.



육군은 오는 2일 강한 비·바람이 예상됨에

따라 관람객들의 안전을 위해 축제시작을

오는 4일부터 7일까지로 일정을 변경 개최하고, 축제 기간도 닷새에서 나흘로 축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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