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제23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가
오늘(30) 대전시 노인복지관에서 열려
100세 어르신 증정품 전달과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등이 펼쳐졌습니다.
올해 대전에서 100세를 맞은 장수 노인은
47명이며, 대전시는 이 가운데 2명을 초청해
대통령이 주는 장수지팡이인 '청려장'과
장수시민증을 함께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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