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돈사서 화재..돼지 5백여 마리 폐사

김광연 기자 입력 2019-09-25 20:30:00 조회수 8

오늘(25) 새벽 5시 10분쯤

홍성군 장곡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축사 3동이 전소돼고 돼지 540여 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2억 5천만 원의 피해를

낸 뒤 1시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돈사가 모두 무너져

화재 원인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 홍성군
  • # 돈사
  • # 돼지
  • # 화재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광연 kky27@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