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5) 새벽 5시 10분쯤
홍성군 장곡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축사 3동이 전소돼고 돼지 540여 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2억 5천만 원의 피해를
낸 뒤 1시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돈사가 모두 무너져
화재 원인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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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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