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초등학교 운동장서 어린이 13명 벌에 쏘여

김광연 기자 입력 2019-09-24 20:30:00 조회수 8

어제(23) 낮 12시쯤 천안시의

한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유치원생 7명과

초등학생 6명 등 13명이 벌떼에 쏘여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아이들을 병원으로 이송하고

현장에 있는 벌집을 제거했으며, 다친

어린이들 가운데 중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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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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