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 자금 횡령 혐의 충남축구협회장 법정구속

이승섭 기자 입력 2019-09-20 20:30:00 조회수 8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단독 한대균

부장판사는 협회 자금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충남축구협회장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습니다.



A 회장은 축구협회 자금 수천만 원을

개인적 용도로 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한 부장판사는 "범행 경위나 수법은 물론

부하 직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모습 등을

보면 죄질이 나쁘다"며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 # 대전지법
  • # 자금 횡령
  • # 축구협회
  • # 충남축구협회장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