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의회, '자해 소동' 이창선 부의장 제명안 부결

이승섭 기자 입력 2019-09-20 20:30:00 조회수 8

예산안 심사에서 혈세 낭비를 막겠다며

자해 소동을 벌인 이창선 공주시의회 부의장

제명안이 본회의에 상정됐지만 결국

부결됐습니다.



공주시의회는

오늘 본회의에서 이창선 부의장의

제명안을 상정했지만 찬성과 반대가 각각

6표, 4표가 나와 재적의원의 2/3를 채우지

못해 부결됐습니다.



이 부의장은 지난달 공주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탁자 유리를 깨고,

자해를 시도하는 등 물의를 일으킨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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