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9) 오전 9시 30분부터 약 두시간동안
교통안전공단이 운영하는 자동차 검사시스템에
오류가 발생해 대전 변동 등 공단에서 운영하는 자동차 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교통안전공단 측은 자동차 검사 시스템 파일이 일부 손상돼 일부 온라인 예약고객이 불편을
겪었으며,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검사소를 찾은 고객들에게 오프라인으로 검사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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