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경찰서는
술에 취해 이웃집에 불을 지른 혐의로
57살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어제(15) 오후 3시 10분쯤
공주시 웅진동 54살 B 씨의 단독주택에
불을 질러 27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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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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