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대전시장은 연휴 뒤 첫 업무회의를
갖고 "이번 연휴 때 기업인들로부터 충분한
산업공간이 부족해 대전을 떠난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유성 안산국방산단 등 현재 추진
중인 산단의 구체적인 조성 계획을 연말까지
보고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허 시장은 특히 산업단지는 기업 유입과
경제활성화, 인구증대의 바탕이 되기 때문에
특별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산단
조성계획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 # 허태정 시장
- # 새 산단 조성사업
- # 산업단지
- # 기업 유입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