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료원 설립 위해 민관 협력 강화

안준철 기자 입력 2019-09-02 20:30:00 조회수 4

대전의료원 설립 추진위원회가

한국개발연구원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기 위해 민관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대전의료원 설립은 지난 해 4월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에 선정돼

지난 5월부터 KDI가 예타 조사를 진행하고

있지만 경제성 확보가 가장 큰 화두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최근 대전시립병원설립운동본부는

의료원 설립을 촉구하는 한편, 대전의 공공의료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기획재정부와 KDI의

1차 경제성 분석 재검토와 합리적 실행,

지역 정치권의 행동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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