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0)저녁 7시 20분쯤
예산군 광시면의 한 태양광 발전소에서 불이 나
5억 2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7시간반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1,540킬로와트의 에너지 저장장치
2개가 탔으며, 소방당국은 리튬 이온 배터리 470여 개에 대한 합동 감식을 통해 화재원인을 밝힐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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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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