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립병원설립운동본부는
기자회견을 갖고 "대전의료원이 설립 무산
위기에 놓여 있다며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는
공약사업인 대전의료원 설립 약속을
이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대전이 공공의료원이 없는 3대 광역시로
2015년 메르스 사태 등에서 공공의료 부족을
겪은 만큼 기획재정부와 KDI의 1차 경제성
분석 재검토와 합리적 실행과 함께
지역 정치권도 대전의료원 설립 운동에
동참하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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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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