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세종·충남 선발 선수로 구성된
한국 리틀야구 대표팀이 오늘(23) 새벽
진행된 리틀야구 월드시리즈 인터내셔널
패자부활전에서 결승 진출을 놓고 퀴라소와
격돌했지만 3-5로 아쉽게 패했습니다.
2014년 이후 5년 만에 리틀리그 월드시리즈
챔피언십 왕좌 탈환에는 실패했지만
짜임새 있는 플레이를 펼치며 경기 내내
한국 소년 선수들을 향한 현지 팬들의
박수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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