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메르스 의심 환자 최종 '음성'

문은선 기자 입력 2019-08-22 20:30:00 조회수 5

충남도가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의심 증상으로 병원에 격리돼 있던

서산에 사는 50대 남성이 1차 검사에 이어

2차 검사에서도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서산시 보건소 측은 메르스 음성 판정에 따라

이 남성을 비롯해 가족 등 접촉자 25명에 대한

격리도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중동 국가를 다녀온 이 남성은

귀국 후 고열과 호흡곤란 등 메르스 의심

증세로 서산의료원을 거쳐 국가지정격리병상이

있는 단국대 천안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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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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