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추석 대비 물가·식품 위생 감시

문은선 기자 입력 2019-08-21 20:30:00 조회수 1

충남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다음 달(9) 11일까지를 물가 안정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성수품과 주요 개인 서비스

요금을 점검합니다.



도는 시·군, 소비자단체와 합동으로

사과와 배 등 20가지 제수용 성수품과

미용·목욕료·영화 관람료 등에 대해

물가를 수시로 체크하고 성수품의 경우

직거래 장터 운영과 할인판매 확대를 유도하고

착한가격업소 이용하기 운동도 펼칠

계획입니다.



또 오는 28일까지 명절 성수식품

제조·판매 업소에 대한 합동 점검을 벌여

무등록·무표시 제품 사용 여부와 위생

취급기준 이행 여부 등도 살펴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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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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