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촌 일손 부족 해결" 보령시 `외국인 계절 근로자제

안준철 기자 입력 2019-08-19 20:30:00 조회수 5

보령시가 어촌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외국인 계절 근로자 제도`를 도입·

운영합니다.



보령시는 베트남에 거주하는 베트남 결혼이민자 4촌 이내 가족 135명이 이달 하순부터

한달여동안 수산물 가공 분야에서 일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보령시는

외국인 계절 근로자 제도가 정착하면 농·어가 일손 부족을 덜 수 있을 뿐 아니라 안정적인

생산활동이 가능해 농·어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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