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평택항 매립지는 충남땅" 충남 시군의회 의장

안준철 기자 입력 2019-08-19 20:30:00 조회수 8

충남 시·군의회 의장협의회가

오늘(19)부터 대법원 정문 앞에서

당진·평택항 매립지 충남 귀속 결정을

촉구하는 1인 피켓 시위에 나섰습니다.



당진·평택항 매립지는 2004년 헌법재판소

결정에 따라 아산만 해역에 대한 도 경계선이

정해졌지만, 개정 지방자치법에 따라

2015년 5월 행정자치부 장관 결정으로

당진과 아산 등 충남도 관할 중 상당 부분이

경기 관할로 귀속돼 대법원에서 소송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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