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의 중국과 정밀한 일본…한국 기계산업 특화해야

고병권 기자 입력 2019-08-19 20:30:00 조회수 2

한국기계연구원이 연구 보고서를 통해

국내 기계 산업은 중국과 일본 사이에서

특화 품목 고부가가치화를 지속해서 추진해야 한다고 제언했습니다.



기계연은

공작 기계 부품 분야는 일본과 기술격차를

좁히는 동시에 비교 우위 품목 고부가가치화를 추진하고, 기술이 부족한 기계 부품은

베어링과 변속기 등 가능성 있는 품목을

특화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 규모의 중국
  • # 정밀한 일본
  • # 한국 기계산업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고병권 kobyko80@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