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를 가진 임신부에게 진료 편의를 제공하는
장애인 친화 산부인과가 지역에서 처음으로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에 문을 열었습니다.
장애인 친화 산부인과는 장애인을 위한
진료대와 이동식 초음파 기계 등
의료 장비를 갖췄고, 보호자 없이 방문한
임신부에게 1대1 동행 서비스를 제공하며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대전시가 7천만 원을 들여 세운
장애인 친화 산부인과는 충청권에서 유일하며,
전국에서는 13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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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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