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상업·업무용부동산 거래량 전년 대비 반토막

최기웅 기자 입력 2019-08-11 20:30:00 조회수 7

세종시 상업 및 업무용 부동산 거래량이

지난해 대비 반토막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 통계를 토대로

상가정보연구소가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세종지역 상업 및 업무용 부동산 거래량은

올 상반기 887건으로 지난해보다 49.5%

감소했습니다.



이는 전국에서 가장 높은 감소율로 충남은

43.7%, 대전은 27.2%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는 부동산 시장이 전반적으로 침체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세종지역에서 상가 공실

문제가 심화되면서 관망세가 확산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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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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