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주민 70% "日 불매운동 찬성"

최기웅 기자 입력 2019-08-11 20:30:00 조회수 6

충청권 주민 10명 가운데 7명은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민미디어마당 사회적 협동조합과

세종리서치가 지역 성인남녀 4천824명을

대상으로 전화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

70.6%가 불매 운동에 찬성한다고 응답해

반대한다는 응답보다 3배 이상 많았습니다.



일본제품 불매 운동에 대해

지역별로는 세종지역 찬성률이 72.9%로

가장 높았고 연령별로는 50대의 찬성률이

78.4%로 가장 높았습니다.



이번 설문조사는 95% 신뢰수준에 대전·세종·충남에서 플러스 마이너스 1.78% 포인트에서

5.66% 포인트 사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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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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