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반일감정을 태극기 게양으로 승화

문은선 기자 입력 2019-08-10 20:30:00 조회수 5

일본의 경제 보복으로 반일 감정이

높아지는 가운데 홍성군이

오는 15일 광복절을 앞두고

반일 감정을 태극기 달기 운동으로

전환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군은 항일의병전적지인 홍주읍성

조양문에 대형 태극기를 내 건 것을

시작으로 홍성읍내와 김좌진 생가지 등에

태극기를 다는 등 광복절 태극기 달기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군은 또 전국 의병도시연합

32개 도시에도 주요 의병도시 유적지에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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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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