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해상에서 예인선 침수+대전 SUV-택시 충돌

김태욱 기자 입력 2019-08-10 20:30:00 조회수 8

오늘(10) 오전 10시 40분쯤

태안군 근흥면 가의도 인근 해상에서

바지선을 끌고 이동하던 117t급

예인선이 침수됐습니다.



이 사고로 선장 63살 김 모씨 등

4명이 구조됐고, 기관실이 1m가량 침수돼

해경이 긴급 배수작업을 벌이는 한편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10) 새벽 0시 10분쯤

대전시 구성동 구성삼거리에서

41살 A 씨가 몰던 SUV가 택시와 충돌해

A 씨와 택시운전사, 승객 등 3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SUV 운전자 A 씨가 비보호

좌회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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