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고용창출과 매출성장 등
지역경제 공헌도가 큰 16개 기업을 선정해
대전스타기업 지정서와 현판을 수여했습니다.
선정된 기업은 상시 근로자 10인 이상에
최근 3년 평균 매출액이 50억에서 4백억 원
사이인 기업으로, 정규직 비중 70%, 3년 평균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 투자 비율 1% 등을
충족했습니다.
대전시는 매년 15개사 안팎을 스타기업으로
선정해 2022년까지 75곳을 육성하고
컨설팅 비용과 해외전시회 참가비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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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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