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지역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총파업 돌입

이승섭 기자 입력 2019-08-01 20:30:00 조회수 4

대전 지역 삼성전자서비스 콜센터와

수리 직종에 근무하는 노동자 2백여 명이

오늘(1) 노동권 보장을 주장하며

총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삼성전자서비스 노동조합은

회사 측에 노동조합 활동을 보장하고,

단체교섭에 성실히 임할 것 등을 요구하며,

지난달 23일부터 전국 순회 총파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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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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