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공동주택 품질검수제도 첫 시행

안준철 기자 입력 2019-07-26 20:30:00 조회수 4

대전시가 입주민을 대신해 분야별 전문가들이 입주 전 공동주택의 품질을 진단하는

공동주택 품질검수제도를

서구의 천백여 세대 아파트를 대상으로

처음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전시는 이번 품질검수제도는

건축, 구조, 소방, 전기 등 8개 분야로 나눠

실시해 지적 사항에 대해서는 해당 자치구와

시공사에 통보해 시정조치하도록 했으며

올해 14개 단지를 대상으로 품질검수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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