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입주민을 대신해 분야별 전문가들이 입주 전 공동주택의 품질을 진단하는
공동주택 품질검수제도를
서구의 천백여 세대 아파트를 대상으로
처음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전시는 이번 품질검수제도는
건축, 구조, 소방, 전기 등 8개 분야로 나눠
실시해 지적 사항에 대해서는 해당 자치구와
시공사에 통보해 시정조치하도록 했으며
올해 14개 단지를 대상으로 품질검수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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