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한 병원서 6명 A형 간염 감염

문은선 기자 입력 2019-07-26 20:30:00 조회수 5

충남의 한 병원에서 직원 6명이

A형 간염에 걸렸습니다.



충남도와 관할 보건소가

이들이 먹은 것과 같은 미개봉 조개젓을 수거해

인천보건환경연구원에서 검사한 결과

A형 간염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돼

추가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올해 조개젓에서 A형 간염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된 것은 이번이 여섯 번째로,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관할 지자체는

해당 제품을 회수·폐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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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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